2009년 09월 13일
딜레마.
내가 바라는 삶.
현재.
각각의 예상되는 미래의 청사진.
내가 생각한 시나리오.
현재 흘러가는 시나리오.
.....................
.........
어떤 결정이 나에게 행복한지 알면서도......
그 반대의 입장에서 우두커니 서 있는건... ...........
난 아직 사회에 나갈 준비가 되지 않았구나.
버릴만큼 버렸는데... 또 버려??
......
나 왜... 이러고 사는걸까.
# by | 2009/09/13 23:32 | 트랙백 | 덧글(1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