딜레마.

내가 바라는 삶.

현재.

각각의 예상되는 미래의 청사진.

내가 생각한 시나리오.

현재 흘러가는 시나리오.

.....................

.........

어떤 결정이 나에게 행복한지 알면서도......
그 반대의 입장에서 우두커니 서 있는건... ...........



난 아직 사회에 나갈 준비가 되지 않았구나.

버릴만큼 버렸는데... 또 버려??

......




나 왜... 이러고 사는걸까.

by Twi악마Light | 2009/09/13 23:32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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